하나님은 본래 우리와 교제를 나누기 위하여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과 교제하며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죄가 들어와서 이 교제를 끊어 놓았고,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더 이상 누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간의 상태를 다음과 같이 보여 주십니다.
인간의 노력(선행, 종교, 도덕 등)으로는 이 간격을 넘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으나 해결할 수 있는 한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는 분이셨지만 우리 죄에 대한 형벌을 대신 받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공의가 만족되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었던 우리가 하나님께로 같 수 있는 유일한 다리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영생을 얻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의지하고 당신의 마음과 삶에 모셔 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지금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 들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원하십니까? 그러면 이제 즉시 하나님께 다음과 같이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저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이제 예수님을 저의 구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